3/29 Gospel project - Youth

최종 수정일: 2020년 4월 2일


Family Talk

1. When was the last time you had a meaningful conversation about the bible with someone in the church?

언제 교회에서 성경에 대해서 누군가와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어 보았나요?


a. For many, conversations that happen after service have to do with anything but the content of the sermon and the Bible. Our youth admitted that it almost feels awkward to talk about God and the Bible with another church member because that’s just something church members don’t normally do. Perhaps this is because we haven’t spent enough time with God during the week to have anything to say.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배를 마치고 난 후 성경과 설교 말씀에 대해 이야기 하기 보다는 다른 대화들을 더 많이 나눕니다. 우리 유스 아이들은 교회 안에서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보통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이기에 어색하다고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에 대해 잘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이 아마도 우리가 그 주간 하나님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않아서 나눌 것이 없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b. Consider what you will talk about the next time you come to church. Ask people for their prayer requests, share what you’ve been learning from your time with the word. Engage with people of other age groups. If we don’t talk about God in church, where would we?

다음에 교회에 왔을 때 무엇에 대해 이야기를 할지 생각해 보세요. 기도제목을 물어보고, 말씀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나누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2. Why is it important for churches to learn from the scriptures together?

함께 말씀을 통해 배우는 것이 교회에게 왜 중요한가요?


a. When Christianity becomes only about individual time with God instead of a communal time with God, we risk breaking apart the body of Christ, we are no longer simply individuals, but united in Christ (1 Corinthians 12:25-27). The writer of Hebrews commands believers not to neglect meeting one another (Hebrews 10:24-25) because we are made for community; look at the commands of Christ: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bear one another’s burdens, make disciples, etc all the commands of Christ require community.

기독교가 공동체적으로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 대신에 하나님과 개인적인 경건시간을 보내는 것에 그친다면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어버리게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단순한 개개인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성도들 입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히브리서 10:24-25에서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라고말합니다. 우리는 공동체와 함께 살도록 만들어진 존재들입니다. 예수님이 뭐라고 우리에게 명하셨습니까? 예수님은 우리에게 네 이웃을 네 자신돠 같이 사랑하라고, 서로의 짐을 함께 지라고, 제자들을 만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모든 명령들은 공동체를 필요로 합니다.


b. We are all given spiritual gifts, not for our good but for the “common good”, therefore I need your gift of wisdom and you need her gift of knowledge, and she needs my gift of faith in order to experience the fullness of Christian community and therefore learn and grow together (1 Corinthians 12:4-11).

우리 모두는 성령의 은사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닌 공동의 유익을 위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고린도전서12:4-11).


3. How is showing honor to those in authority a demonstration of our honor towards God? 권위자들을 존중하는 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존중하는 것이 될 수 있을까요?


a. We honor God by honoring his commandments.

우리는 하나님의 법을 존중함으로 하나님을 존중하게 됩니다.


b. The Ten Commandments command us to honor our parents and Romans 13 command us to submit to the governing authorities. It was not an accident that you have your parents, and your governing leaders are not an accident either. Therefore you do not only honor your parents for loving you, giving birth to you, being wiser than you, and caring for you, but the primary reason to honor your parents is that God commanded you to; as hard as it is, it also goes for parents who are not loving and caring, because God establishes their authority.

10계명은 우리에게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명하고 있고 로마서 13장은 우리에게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라고 말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부모님과 권세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부모님을 우리를 사랑해주시기 때문에, 우리를 낳아주셨기 때문에, 우리를 돌보아주시기 때문에, 부모님이 우리보다 현명해 주시기 때문에 존경하고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명하신 것이기 때문에 공경해야 합니다. 그것이 어렵더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