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5. 13) 제자침례교회 카타콤예배 #29 (Feat. 이생명 선교사님 설교)


제자교회 카타콤 예배 #29 스크립트

2020.05.13 수요일

1. 묵도송 : 묵도송이 나오면 묵상기도를 해 주세요.

2. 시작기도

3. 오늘의 말씀 : 사도행전7장17-33절 (설교 : 이생명 선교사님)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그가 우리 족속에게 교활한 방법을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 하여 그 어린 아이들을 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할새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 달 동안 길리더니

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나이가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이 나더니

한 사람이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그는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구원해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하였더라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끼리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해시키려 하여 이르되 너희는 형제인데 어찌 서로 해치느냐 하니

그 동무를 해치는 사람이 모세를 밀어뜨려 이르되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네가 어제는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As the time drew near for God to fulfill his promise to Abraham, the number of our people in Egypt greatly increased.

Then another king, who knew nothing about Joseph, became ruler of Egypt.

He dealt treacherously with our people and oppressed our forefathers by forcing them to throw out their newborn babies so that they would die.

At that time Moses was born, and he was no ordinary child. For three months he was cared for in his father's house.

When he was placed outside, Pharaoh's daughter took him and brought him up as her own son.

Moses was educated in all the wisdom of the Egyptians and was powerful in speech and action.

'When Moses was forty years old, he decided to visit his fellow Israelites.

He saw one of them being mistreated by an Egyptian, so he went to his defense and avenged him by killing the Egyptian.

Moses thought that his own people would realize that God was using him to rescue them, but they did not.

The next day Moses came upon two Israelites who were fighting. He tried to reconcile them by saying, 'Men, you are brothers; why do you want to hurt each other?'

But the man who was mistreating the other pushed Moses aside and said, 'Who made you ruler and judge over us?

Do you want to kill me as you killed the Egyptian yesterday?'

When Moses heard this, he fled to Midian, where he settled as a foreigner and had two sons.

'After forty years had passed, an angel appeared to Moses in the flames of a burning bush in the desert near Mount Sinai.

When he saw this, he was amazed at the sight. As he went over to look more closely, he heard the Lord's voice:

'I am the God of your fathers, the God of Abraham, Isaac and Jacob.' Moses trembled with fear and did not dare to look.

Then the Lord said to him, 'Take off your sandals; the place where you are standing is holy ground.

I have indeed seen the oppression of my people in Egypt. I have heard their groaning and have come down to set them free. Now come, I will send you back to Egypt.'

5. 결단 찬양 : 내가 주인 삼은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