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4 금요일) 제자침례교회 카타콤예배 #19






제자교회 카타콤 예배 #19 스크립트

2020.04.24 금요일

1. 묵도송 : 묵도송이 나오면 묵상기도를 해 주세요.

2. 시작기도

3. 찬양 : 죄 많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1절

죄 많은 이 세상은 내집아니네

내 모든 보화는 저하늘에 있네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후렴

오 주님 같은 친구없도다

저 천국 없으면 난 어떻게 하나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2절

저 천국에서 모두 날 기다리네

내 주 예수피로 죄씻음 받았네

나 비록 약하나 주님 날지키리

나는 이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후렴

오 주님 같은 친구없도다

저 천국 없으면 난 어떻게 하나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3절

저 영광의 땅에 나 길이살겠네

손잡고 승리를 외치는 성도들

그 기쁜 찬송 하늘 울려퍼지네

나는 이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후렴

오 주님 같은 친구없도다

저 천국 없으면 난 어떻게 하나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1.This world is not my home I'm just passing through

my treasures are laid up somewhere beyond the blue

the angels beckon me from Heaven's open door

and I can't feel at home in this world anymore

O Lord you know I have no friend like you

if Heaven's not my home then Lord what will I do?

the angels beckon me from Heaven's open door

and I can't feel at home in this world anymore

2.They're all expecting me and that's one thing I know

my savior pardoned me and now I onward go

I know He'll take me through though I am weak and poor

and I can't feel at home in this world anymore

O Lord you know I have no friend like you

if Heaven's not my home then Lord what will I do?

the angels beckon me from Heaven's open door

and I can't feel at home in this world anymore

3. Just up in Glory Land we'll live eternally

the Saints on every hand are shouting victory

their song of sweetest praise drifts back from Heaven's shore

and I can't feel at home in this world anymore

O Lord you know I have no friend like you

if Heaven's not my home then Lord what will I do?

the angels beckon me from Heaven's open door

and I can't feel at home in this world anymore

4. 오늘의 말씀 : 에스겔40장1-4절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곧 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에 이르러 나를 매우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거기에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나를 데리시고 거기에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측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 있더니

4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

1 In the twenty-fifth year of our exile,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on the tenth of the month, in the fourteenth year after the fall of the city-on that very day the hand of the LORD was upon me and he took me there.

2 In visions of God he took me to the land of Israel and set me on a very high mountain, on whose south side were some buildings that looked like a city.

3 He took me there, and I saw a man whose appearance was like bronze; he was standing in the gateway with a linen cord and a measuring rod in his hand.

4 The man said to me, 'Son of man, look with your eyes and hear with your ears and pay attention to everything I am going to show you, for that is why you have been brought here. Tell the house of Israel everything you see.'

5. 결단 기도

6. 결단 찬양 – 하늘 소망

나 지금은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 저 하늘을 디디며 사네

내 주님 계신 눈물 없는 곳 저 하늘에 숨겨둔 내 소망 있네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많이 생각나 때론 가슴 터지도록 기다려지는 곳

내 아버지 너른 품 날 맞으시는 저 하늘에 쌓아둔 내 소망 있네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리 않으리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